코스공략도 (COURSE TOUR)

좌, 우측이 모두 OB지역이므로 드라이브 샷은 중앙 우측으로 하는게 좋다. 좌측의 OB지역은 보기보다 매우 어려운 홀이다.
티 샷, 세컨드 샷이 모두 쉽지 않다.

아놀드 파머가 플레이 해보고 극찬한 홀로 티에서 멀리 북한산이 병풍같이 펼쳐 보이는 아름다운 긴 파4홀이다.
긴 파4홀이지만 티 샷이 가장 중요한 홀이다. 페어웨이 중앙 좌측으로 보내야 그린 공략이 쉬워진다.

이 홀은 보기보다는 짧게 플레이 된다. 미들 아이언 샷을 잘 해내면 버디도 잡을 수 있는 행운을 맞게 된다. 좌측이 OB지역이므로 그린 우측을 목표로 하는 것이 좋다.

파5홀로써는 그다지 긴 홀은 아니지만 우측으로 굽어있는 도그랙 홀이므로 티 샷보다는 세컨드 샷에 주의해야 한다.
티 샷을 페어웨이 중앙 좌측으로 보내야 세컨드 샷이 편해진다. 가파른 경사가 있어 매 샷마다 기교가 요구된다.

짧지만 좌측에는 해저드, 우측에는 벙커가 있어 매우 정교한 티 샷이 요구되는 홀이므로 티 샷은 중앙 똑바른 방향으로 해야한다.
포대그린이어서 기교있는 숏게임이 요구된다.

좌측에 OB가 있지만 페어웨이의 우측은 매우 넓다. 오르막의 긴 파4홀이다.
티 샷을 중앙 우측으로 잘 해 내면 유틸리티클럽을 써서 온 시켜 멋지게 정복할 수 있다. 그린은 넓고 평편하다.

타수를 줄이기에 좋은 홀이나 그린 앞에 벙커가 가로막고 있어 클럽 선택이 중요하다. 그린은 평편하고 퍼팅하기 쉽다.

이 홀은 승부의 홀이다. 버디와 이글도 쉽게 할 수 있고 더블보기 이상도 쉽게 나온다.
티잉그라운드에서 그린까지 좌우측이 OB지역이고, 우측 페어웨이 240야드 지점에는 크로스 벙커가 있어 이 홀의 약점을 보완하고 있다.
티 샷만 우측 벙커를 넘기면 두번에 온 그린 할 수 있고, 버디도 가능하다.

티잉그라운드에서 그린까지 계속 올라가는 높은 경사지여서 긴 거리를 요구하는 홀이다.
세컨드 샷은 평소보다 1~2클럽 길게 잡아야한다.